웹 디자인과 퍼블리싱을 시작으로, 프론트엔드 개발과 서비스 운영까지 경험을 확장해왔습니다.

저는 단순히 화면을 구현하는 개발자가 아니라,

사용자 문제를 이해하고, 비즈니스 요구를 기능으로 구조화하며, 실제 동작하는 제품으로 완성하는 엔지니어를 지향합니다.

디자인 단계에서는 사용자가 어떤 흐름으로 서비스를 이해하는지 고민했고,

개발 단계에서는 그 흐름이 안정적으로 구현되도록 화면, 데이터, 기능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또한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왜 만들어야 하는지, 어떤 방식이 가장 효율적인지를 계속 질문하며 일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획, 디자인, 개발, 운영은 분리된 역할이 아니라

하나의 제품을 완성하기 위한 연결된 과정이라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사용자의 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하고,

서비스의 방향성과 구현 사이를 연결하는 프로덕트 엔지니어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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